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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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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여행] 하노버, Messe의 도시 여행- 2일차는 여유롭게 [2일차] 2일차 아침이 밝았을 때는 무지무지하게 고민이 많았다. 짐을 맡겨야 하기 때문이었는데... 에어비엔비 숙소에서 잠을 깼을 때 바로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찾아 결국 해결은 했다. 만약 짐을 맡길 일이 있으면 아래 글을 참고하면 될거 같다. 2018/11/16 - [독일 교환학생] - [Leibniz Hannover 교환학생]짐을 장기간 맡겨야 한다면.... LargerBox 이삿짐 보관 서비스 (+컬쳐쇼크) 결국 하루 더 하노버에서 보내기로 한 나는 짐을 맡긴 후 돌아다녀 보기로 했다. 하노버는 중앙역, Hauptbahnhof가 있고 그 중심으로 시내가 형성되어 있다. 하노버가 좋다고 생각되는 점은 flixbus나 다른 시외 버스를 탈 수 있는 ZOB(Zentraler Omnibus Bahnhof..
[독일 Leibniz Hannover 교환학생] 독일대학교에서 성적받기 이제 교환학생 준비 시즌이기도 하고, 입학허가서를 기다리면서 열심히 보태쓸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주변에서도 Leibniz로 많이 가기도 하고, 다시 블로그를 돌아보니 뭔가 디테일한 부분이지만 좀 힘들었던 것을 보충해서 원래 블로그 시작 목표였던 하노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ㅋㅋㅋ 뭐 6개월 갔다온 사람이 뭘 알겠냐마는. 이 글이 필요한 시점에는 아마 시험을 다 보고 나서 최종 Transcript of record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일 것이다. 하지만 교환학생의 경우에는 (라이프니츠 학부생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아닐 것이라고 확신한다.) 성적표를 본 교에 보내기 위해서는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그렇다. 귀찮다!) 성적을 받을 시기가 되면 입학 코디네이터가 교환학생들 전체..
[Leibniz Hannover 교환학생] Anmeldung? 거주지등록하기 #Anmeldung..? 고백하자면, 나는 독일어를 하나도 모르고 교환학생을 신청했다. 교환학생 오기전 공부를 하려고 했으나 풀타임 알바도 하고있었고, 내 의지가 부족하여 공부도 안했다. 물론 시도는 했지만.. 영어가 안통하는 독일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를 할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큰 무리없이 지내고 있다. 다만 아직 독어를 못하기 때문에 조금 이 사회와는 떨어져 있는 느낌이 들기는 한다. 하소연은 각설하고, 오늘은 이 거주지 등록을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다. 거주지등록은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필수조건이고, 이후의 모든 교환학생 기간중에 거주지등록서류가 필요한 일이 종종 발생할 것이다.예를들어 은행에서 계좌를 만드는것 (슈페어콘토 및 지로콘토), 또한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 스포츠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