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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환학생

[Leibniz Hannover 교환학생] Sparkasse Girokonto EC Karte (슈파카세 지로콘토 EC직불카드) 수령!

#Sparkasse Girokonto EC Karte


한국에서는 체크카드의 경우에는 종류에 따라서 은행에서 금방 만들어주는 경우도 있지만, 독일은 그딴거 없습니당.

지로콘토를 만들고 나서, 참고→ 독일 계좌 슈페어콘토 만들기(+지로콘토 만들기)  

보통은 2~3일 내에 (주말이 끼어있다면 무조건 주말 빼고다..) 카드 PIN 넘버가 적혀있는 우편이 도착하고, 

카드가 들어있는 우편은 그로부터 3~4일 뒤 정도에 도착한다고 내가 가는 슈파카세 직원 누나가 말해줬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느긋하게 기다리도록 하자. 아무래도 초기정착 비용이 좀 들다보니 현금을 좀 챙겨가는 것을 권한다.

나는 직원 누나가 말해준대로 주말 껴서 한 5일정도 걸린 것 같다. 


처음에 PIN 넘버가 들어있는 우편이 왔다.

나머지는 볼 필요 없고 저 빨간색 네모 안의 스크래치를 동전으로 긁으면 PIN 넘버가 나온다. 

나도 직불카드 관련되서 찾아보다가 빨간색 테이프 뜯었다는 사람을 봤는데 이분 포스팅 없었으면 나도 뜯을뻔;;

PIN 번호는 슈파카세 현금인출기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그 다음에 도착한 Maestro 직불카드!!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이쁜것같다.  NFC 기능도 되는 것 같던데 신기했다. 

우편을 받고 펼쳐 보면 저 종이 붙여놓은 곳에 카드가 붙어있다 ㅋㅋ

쓰다보니까 너무 편하다.. 한국에서 가져온 하나 비바 플러스 카드는 수수료도 계속 붙고 VISA 카드라서 영수증에 싸인도 계속 해줘야 되는데 이건 그냥 PIN 번호만 누르면 결제가 되니까 너무 간편하다. 

더 좋은건, 1센트 동전이 계속 안 쌓인다는 것이다. 1,2,5센트가 진정한 애물단지....